따뜻한 밥으로 섬기는, 온104
섬김의 부담은 줄이고,전도의 사명은키우다
봉사 인력이 부족한 교회도 괜찮습니다 — 메뉴 작성·식자재 발주·전문 조리사 파견까지
올인원으로 온104가 책임집니다.
계약 의무 없음 ·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식탁을 지켜온 봉사자들
이제는, 그 헌신에 돌봄이 필요합니다.
반복되는 주일 식사 준비가 봉사자의 헌신을 소진시키고 있습니다.
교회 봉사자 10명 중 3명이 번아웃을 경험
번아웃 봉사자의 절반 이상이 직장·일상에 지장
번아웃 봉사자의 "교회 즐거움" 긍정 응답 저하
번아웃 봉사자의 기도 빈도 유의미한 저하
봉사 참여율은 낮지 않습니다. 문제는 부담과 구조적 한계가 교회 핵심 사역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식사 준비의 반복적인 소모를 줄이면, 헌신의 에너지를 사명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 출처: 목회데이터연구소 「넘버즈」 제199호(2023) — 「개신교인의 교회 봉사 실태와 인식」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사도행전 6:2, 4
초대교회는 말씀과 식탁 섬김을 모두 귀히 여겼기에, 식탁을 맡을 일곱 일꾼을 따로 세웠습니다(행 6:3).
온104는 바로 그 자리에서, 교회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도록 식탁을 책임집니다.
식탁의 부담을 덜어,
복음의 자리를 넓히다
온104는 메뉴 작성부터 식자재 발주, 전문 조리사 파견, 배식·정리까지
올인원으로 주일 식사를 책임지고 운영합니다.
식사 준비는 온104가, 교회는 예배·전도·양육에 집중합니다.
전문 조리사 파견
당사 소속 베테랑 조리사
- ✓조리 경력 10년 이상 전문 인력
- ✓조리자격증 다수 보유
- ✓온104가 직접 고용·관리하는 전문 인력
- ✓젊은 교인 감소·봉사 인력 부족 교회도 OK
“교회 식사가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요?”

식자재 일괄 공급
가락시장 당일경매 · 당일공급
- ✓전문 MD 운영으로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줄인 공급 구조
- ✓HACCP · GAP 인증 제품 우선 사용
- ✓신선 농산물 / 합리적 축산물 / 엄선 수산물
- ✓제철 식자재 큐레이션





참드림 쌀 특화
경기 파주 참드림 上등급
- ✓품종: 참드림 / 산지: 경기 파주
- ✓원산지·도정일·등급 철저 관리
- ✓최근 도정 쌀 공급 원칙
- ✓상등급 쌀로 밥맛 품질 보증

영양사 균형 식단
전문 영양사 구성 균형 식단
- ✓국 1종 · 주찬 1~2종 · 부찬 2종 구성
- ✓영양성분 관리 (열량·단백질·나트륨 등)
- ✓예시 식단: 육개장·고등어조림·차조밥·잡채·배추김치·무생채

교회 맞춤 메뉴
획일적 메뉴 탈피
- ✓뷔페형 서비스 가능
- ✓전문 영양사가 구성하는 맞춤 메뉴
- ✓일품·직화 조리로 퀄리티 극대화
- ✓전도 행사·특식 메뉴 별도 지원

실제 급식 사진 & 식단 예시
전문 영양사가 구성한 균형 잡힌 식단을 매주 새롭게 제공합니다.






월별 식단 예시
| 주차 | 메뉴 구성 |
|---|---|
| 3월 1주 | 황태해장국 / 돈사태마늘조림 / 총각김치 / 얼갈이겉절이 |
| 4월 1주 | 잡쌀수제떡갈비 / 무 된장찌개 / 한식잡채 / 계란찜 / 영양밥 |
| 5월 1주 | 뚝배기항아리수제비 / 개성왕만두 / 해물파전 / 삼색거자채무침 / 흑미밥 |
| 4월 2주 | 쇠고기버섯불고기 / 청국장찌개 / 오미산적 / 오이깍뚝무침 / 모듬채소 |
※ 식단은 매주 영양사가 계절·영양 균형을 고려해 구성합니다.

BRAND STORY
이름 속에
담긴 마음
온 (溫)
따뜻할 온(溫) — 따뜻한 밥으로 섬긴다는 뜻입니다. 교회의 식탁이 늘 온기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따뜻함 · 섬김 · 온기
ON · 켜다
섬김의 불을 켜다 — 꺼져가던 교회의 식탁에 다시 불을 켜고, 교회가 사명 위에 바로 서도록 돕습니다.
켜다 · 세움 · 사명
시편 104편
만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의 먹이심을 노래한 시편입니다. 온104는 그 섬김에 동역합니다.
먹이심 · 공급 · 동역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나이다
시편 104:27–28
따뜻한 밥으로 섬기는, 온104
WHY WE START
온104는 반복되는 식사 봉사로 지쳐가는 성도들을 지켜본 창업자의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섬기는 손의 부담을 덜어드리자” — 그 마음이 온104의 출발점입니다.
우리가 차리는 밥상이 주님의 은혜가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무료 시범주일 신청 · 상담 문의
아래 양식을 작성해주시면 담당자가 신속히 연락드립니다.